제니스코리아 렌탈 카달로그 작업

디자인을 처음 배울 때 했던 작업물입니다. 항상 일 끝나고 늦은 밤까지

노트북으로 작업했던 작업들입니다.

타임라인

2025년 11월 ~ 12월

Figma

분야

편집디자인

처음 디자인 했던 작업물입니다. 뒷면에 제품 사진이 들어가기 때문에, 앞면은 최대한 심플하게 구성했습니다.

그러나 처음보는 사람들한테는 무슨 내용일지 모를 것 같아 채택되지는 않았습니다.

두번째 시안입니다. 저 그래픽 하나를 만드는 데만 며칠이 걸릴 정도로 조금 복잡했습니다..(이 역시 여러가지 시안을 거쳐서 나온 작업물입니다)

그런데 확실히 앞면에 제품 사진이 함께 들어가는 쪽이 훨씬 좋아 보입니다.
제품이 3개나 되다 보니 배치할 때도 여러 구성을 시도하느라 오래 걸렸습니다.


문제는 앞면에 제품사진이 들어가면 뒷장 작업할 때 레이아웃이 달라져서 이미 어느정도 머릿속으로 구상을 마치고 작업에 들어간 상태라, 이렇게 변경이 되면 뒷장을 새로 구성해야 해서 부담이 됩니다.


사실 요즘에는 시각적으로 꾸미는 데 시간을 쓰기보다, 가독성을 높이고 필요한 내용만 심플하게 담는 작업에 집중해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런 ‘비주얼 중심의 예쁜 디자인’을 해보는 게 오랜만이였습니다.
최근에는 마케팅, 심리 마케팅, 비즈니스 관점에서 ‘더 잘 팔리는 디자인’을 공부하느라 이런 스타일의 작업에는 다소 소홀했었습니다.


오랜만에 이런 작업해서 재밌었습니다.

두번째 시안입니다. 저 그래픽 하나를 만드는 데만 며칠이 걸릴 정도로 조금 복잡했습니다..(이 역시 여러가지 시안을 거쳐서 나온 작업물입니다)

그런데 확실히 앞면에 제품 사진이 함께 들어가는 쪽이 훨씬 좋아 보입니다.
제품이 3개나 되다 보니 배치할 때도 여러 구성을 시도하느라 오래 걸렸습니다.


문제는 앞면에 제품사진이 들어가면 뒷장 작업할 때 레이아웃이 달라져서 이미 어느정도 머릿속으로 구상을 마치고 작업에 들어간 상태라, 이렇게 변경이 되면 뒷장을 새로 구성해야 해서 부담이 됩니다.


사실 요즘에는 시각적으로 꾸미는 데 시간을 쓰기보다, 가독성을 높이고 필요한 내용만 심플하게 담는 작업에 집중해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런 ‘비주얼 중심의 예쁜 디자인’을 해보는 게 오랜만이였습니다.
최근에는 마케팅, 심리 마케팅, 비즈니스 관점에서 ‘더 잘 팔리는 디자인’을 공부하느라 이런 스타일의 작업에는 다소 소홀했었습니다.


오랜만에 이런 작업해서 재밌었습니다.